이제 '19년도 하루가 아니라, 약 10 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벌써 반차를 내고 퇴근하신분도 있고, 오늘 연차를 쓰고 안나오신분들도 계십니다. 크게 할일은 없지만, 오늘 꼭 해야할 일이 있어서 저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오늘 정오시점에 신년이 오는 시점을 꼭 같이 넘기자고 하는데.. 피곤해서 과연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해돋이 보는것은 더욱 힘들것 같고요.ㅋㅋ
뜨는 해를 보기위해 숙소를 예약하신분도 계시고, 아침일찍 일어나 해돋이를 보러 가시는분도 많으실것 같네요.
사고다님들은 종칠때와 해가 뜰때 어디에 계실건가요?
평상시와 같이 집에서 푹 쉴수도 있을것이고, 특별한 장소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추억을 남기실수도 있을겁니다.
일단 저는 익숙한 장소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하게 보낼것 같네요. 특별하지는 않지만, 마음속으로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