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보고있으면 하나둘씩 김장 관련글이 올라옵니다.
소금에 절인 배추에 각종 양념을 버무린 갈색 고무 다라이를 보고있으면 옛날 생각이 너무 많이 납니다. 그때는 정말 재미있었죠ㅋ
물론 우리의 어머니들은 엄청 힘드셨었죠. 그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유년기 좋은 추억이 만들어 지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그런데 유독 이 맛있는 김치를 안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엥??
물어보면 자긴 신김치만 먹는다 합니다. ㅋ 헐
중간중간 보면 이렇게 기호가 다르신분이 있습니다.
사고님들은 어떠신가요??
신김치가 좋은가요? 생김치가 좋은가요??
그 김치를 선택한 이유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