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연말이다 보니, 모두들 업무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내려놓는 분위기입니다. 특별히 연말 연초에 마감해야 되는 프로젝트가 걸리지 않은 부서 사람들은 마음도 싱숭생숭, 퇴근도 싱숭생숭 하는 분위기네요
겨울이라 해도 빨리 져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일찍일찍 퇴근을 합니다. 물론, 낮에는 이것저것 한다고 바쁘기는 합니다. ㅋ
제가 있는 직장은 8시까지 출근이지만, 대게 7시 반까지는 사무실에 들어오시고, 퇴근은 6시 전후로 하는데, 요즘은 5시 되면 사무실이 비네요. 이런 분위기가 연말이 아니라, 내년에도 쭉~ 갔으면 합니다.
옛날에 있던 부서는 밤 8시야 허다했는데, 요즘은 정말 워라밸이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ㅋㅋ
그래서 여쭤봅니다. 8시 출근을 가정할때,
몇시에 퇴근하는게, 가장 적절한 퇴근이 될까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기는 하지만, 양심적으로.ㅋㅋ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