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밖을 나설때, 하늘이 뿌옇게 느껴지면... 왠지 모르게 콜록콜록 목이 메어옵니다.
벌써부터 뭔가 꽉 막힌듯한 느낌을 받네요. 교통도 막히고, 공기도 뿌옇고, 일은 왜 이렇게 많아서 일이 안풀리는지 등.
정말로 이불밖은 위험하니, 집에만 있고 싶은데.. 다큰 어른이 그렇게 할수는 없죠..ㅠㅠ
그래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외출을 합니다.
공기가 안좋은건 알지만, 이상한건... 전 마스크를 잘 안하거든요. 어렸을때 부터 습관이라서그런지, 입에다 뭘 막는걸 싫어합니다. 더 갚갚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하지만 대기가 아주 안좋으면 날씨예보할때부터 내일 꼭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뉴스에서 안내를 해줍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이렇게 미세먼지가 초초초초~ 나쁨일데
- 마스크를 얼마나 자주 착용하시나요?
- 안하신다면 이유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