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많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를 못보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매일보면 좋은데... 이런저런 사정이 생기더라고요. 애도 어린이집 갈려면 일찍 자야되기도 하니..
그러다 주말이 되면 오랫동안 같이보게 됩니다.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그건한순간일뿐
서너번이 아니라 수십번 얘기해도 미동도 하지 않고.. 들었으면서도 행동하지 않는것을 보고 있으면 순간 화가 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순간 화가 나면 제어하는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크게 소리도 치고 했지만, 이제는 면역력이 쌓여 그래도.. 기다리고.. 그래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면..
그래도 안되는 경우에는 소리를 다소 치곤 한답니다.
이렇게 화가 치밀어 오를또 자신만의 화를 삵이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혹시 있다면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