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또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리고 집에서 보냅니다.
평일에는거의 이런식이고, 주말에는 출근을 하거나, 가족과 같이 보내죠.
행복한가요? 라고 주변에 물어본다면 저는 항상 행복하다고는 합니다. 뭔가 찝찝한게 있지만.
암요~ 집에 아픈사람도 없고, 애 먹이는 사람도 없고, 문제 생기는것도 없고.. 이정도면 정말 행복한거죠. 그래서 행복하다고 얘기 합니다..
하지만 뭔가 모르는 찝찝함이 있습니다. 나라는 사람에 대한 뭔가...
모두의 행동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한거지만, 정말로 나를 위한 삶인지? 고민이 되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내가 진정하고 싶은것은 뭔가? 라고 자문해 보면.. 마땅히 답을 할게 없습니다.
뭔가를 진정 하고 싶은게 없다는게 다소 슬프다는 생각이 점점 듭니다. 젊었을때는 무엇을 하더라도 신이 났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거든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게 없다보니, 그것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 않는 그런 상태 인듯..
여러분은 지금 당장 '나' 라는 자신을 위해서 하고 싶은신게 뭔가요?
벤치마킹 한다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그런 활기찬 기운을 받아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