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렸을 적에 항상 장래희망을 물어봤었고, 뭔가를 썼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선생님, 경찰관, 군인, 의사, 판사 등 다행했었습니다. 직업을 고를때 경제적인 소득은 판단의 기준이 아니었죠
하지만 지금은 직업보다는 자산이 많이 얻는 직업이 장래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상적이었던 것이 현실적으로 바뀐거죠
이제는 더 심해져서 직업은 중요하지 않고, 무슨일을 하는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돈만 많이벌면 되는거죠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연봉을 조금이라도 더 받는거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생각해봤죠
진정 경제적인 문제가 없다고 하면 장래희망은 뭔지??
여러분은 소득을 떠나서 판단한다면, 장래희망은 뭔가요??
(현실적이진 않지만, 이런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아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