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진리양의 자살로 인해 많이 시끌시끌 했었죠..
그녀의 평소 행동들로 인해 많은 악플들...
한쪽에선 그녀의 당당한 행동에 응원을 했지만
다른쪽에선 왜 그러냐며 욕설이 난무 했었죠.
그리고 최근 성북동 한 가족의 자살...
무려 한달만에 발견됐다고 합니다...
연예인의 자살도 문제겠지만
사각지대의 민간인들이 자살하는 사례도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생명은 소중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어떻게든 살아야 겠지만
그게 힘든 ...
멘탈이 한방에 훅 가서 모든걸 내려놔야하는 순간도 오는건 어쩔수 없겠죠..
극단적인 선택의 자살 vs 어쩔수 없는 선택의 자살
여러분의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