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마른 대지를 적셔주는 단비로 시작이 되었네요!
스파니언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주를 보내실기 바랍니다.!
오전에 일어나면, 밤새 스판에 포스팅 된 글들을 스치듯이 눈팅하면서 살펴보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일종에 마약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스판"의 매력에 흠뻑 빠진듯 하다.
초기 단계이기에 일종의 허니문 효과로 볼수도 있지만, 스판의 운영진은 정말 암호화폐 시스템에 대한 그 인식 정도가 남드른 것 같다.
초기 설계부터 내 가슴에 커다란 바위를 던져 파문을 일으키더니, 연이은 신의 한수가 진행되고 있는듯 하다.
금일 오전 제게 가장 끌리는 포스팅은 https://www.steemcoinpan.com/sct/@kopasi/sct 이다.
운영진의 한분이 님의 이 글을 접하는 순간, 스판과의 허니문은 상당히 오래 지속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전에 스팀엔진 거래소에 스판 가격을 확인하니..허걱! 0.99에 ( 현재의 추세라면 다시 보기 힘들듯 한 가격) 떡하니 매도 주문이 들어와 있다.
나름 잽싸게 잡으려 했는데.ㅋㅋ 실패했네요!
아울러, 누군가 1,000 SCT가 넘는 물량을 매도한 것을 보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 새가 벌래를 잡는다" 라는 격언이 뇌리를 확 스쳐 지나 가네요!
아울러, 비트코인의 가격이 밤새 1천만원을 넘어섰네요.
어제 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참 잘 쓰셨다는 인상과 함께 암호화폐 시장을 잘 분석해 놓으셨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도 한번 같이 보시죠!
https://www.steemcoinpan.com/sct/@eunsik/4dhain
여튼, 이제는 출근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오전에 집에서 일단, 코렉스 업무를 정리하느라 출근 시간을 10시로 조정했는데, ㅋㅋㅋ 짧지 않은 시간을 스판에서 보내네요!
모든 스파니언 여러분의 행복한 주말의 시작을 기원 합니다.
당분간은 후문으로 사용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