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명료한 백서라?
참! 아리러니 한것 같네요!
보다 완벽을 추구하다보면 라운칭이 늦어졌을것이고 나름 경쟁에서 뒤쳐지다보면 아무리 좋은 기획과 백서를 제시해도 그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사장되기 일수인데, 때로는 저질러 놓고 가다듬어 나가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런 것이 커뮤니티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단순 명료한 백서라?
참! 아리러니 한것 같네요!
보다 완벽을 추구하다보면 라운칭이 늦어졌을것이고 나름 경쟁에서 뒤쳐지다보면 아무리 좋은 기획과 백서를 제시해도 그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사장되기 일수인데, 때로는 저질러 놓고 가다듬어 나가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런 것이 커뮤니티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RE: 스팀코인판(이하 스판)을 관찰하다가 스팀과 스판에 대한 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