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지속적으로 테스트를 해본 결과, 약간의 결론은 도출했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많아서 테스트 결과에 대한 포스팅은 몇일 뒤로 미루어야 할것 같다.
최종적으로 SCT와 WEED를 테스트 하는 과정으로 UNSTAKING을 시도한다.
스팀엔진 월렛에서 보여지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UNSTAKING을 할수 있다.
이미 자물쇠 풀기 모양을 클릭해서 UNSTAKING을 한 상태라서(STAKING과 동일한 과정) 자물쇠 풀림 모양은 비활성화 되고 대신 눈모양이 아래와 같이 활성화 되었다.(언스테이킹 상태에서 STAKE를 시도해 보았는데, 토큰 양이 적어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 스테이킹 실행시 키체인에 에러 메세지가 뜬다.)
여기에서 좌측 끝의 눈모양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표시된다.
보여지는 결과에서 보여지듯이 TRANSACTION LEFT가 WEED는 6( 아마도 6주를 의미하는듯), SCT는 1로(SCT의 언스테이킹 기간은 3일로 알고 있는데, 엔진쪽 표기상에 주단위로만 표기되서 이렇게 디스플레이 되는지는 꼭 알아볼 필요가 있을것 같다.)
아울러 위에 언급한 언스테이킹의 비활성화는 아마도 취소시에 활성화 되지 싶다.
지금은 테스트 과정중이기에 굳이 취소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실은 이번 언스테이킹의 목적은, 그동안의 테스트 결과물로 양방보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부계정으로
SCT와 WEED를 옮겨서 스테이킹한 후에 메인 계정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면 보팅파워의 과부화를 줄일수 있을것 같아서 결정한 바가 크다.
기본적으로 SCT와 WEED를 둘다 스테이킹 상태로 보유하고, 메인 계정으로 포스팅및 보팅을 하게 되면, 보팅파워의 손실률이 크다보니, 각각의 보팅효과가 반감되는 것 같다.
SCT나 WEED의 경우 큐레이터의 보팅파워와 연동이 되는 것 같은데, 여러곳에 큐레이팅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S.P의 보팅 파워가 하락하여, 이것이 SCT와 WEED의 스테이킹 양과 별개로 보팅금액에 영향을 주는것 같다.
스팀의 보팅은 그 파워와 증인에 의해 제공되는 FEED값에 의에 반영되는데 반해 , 현제 SCOT을 통해 발행되는 토큰은 스테이킹량과 보팅파워에 의해 그 증감이 연동되는것 같다.
물론 나는 코딩 전문가가 아니라 여러가지 테스트를 통해 얻은 나름의 결과 값이니 정확하다고 말씀드리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있지 싶습니다.
혹여, 정확한 보팅금액의 연동 계수를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