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속해서 지갑을 확인했더니 토큰이 들어와있더라구요
별볼일 없는 글인데 가치가 생겼다는게 조금 신기하기도 하네요
다른분들 쓰신 글 읽다보면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너무 어려워요
너무 잘쓰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오늘 다시 스팀잇에 대해서 안내를 받았는데요
스팀엔진에 들어가보니 너무 다양한 토큰들이 있더라구요
아직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은 모르지만 거래량이 많은 토큰들부터 살펴보려고 해요
ㅠㅠ 이거 글을 어떻게 끌고 가야할지 정말 어렵네요
썼다 지웠다를 계속 반복하게 되네요
평소에 글 좀 자주 써볼걸 그랬어요
휴... 글쓰는 내공을 키워서 앞으로 좋은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