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둘째마저 장애진단을 받으며
농담할 분위기는 아닌 것 같기는 한데요, 인생이 힘들어도, 농담도 필요하지요.
전생에 혹시 나라를 팔아 드신 것 아닐지 ?
고구려 망할 때, 평양성 문을 연 사람 아닐지 ? 잘 한번 생각해 보삼요.
RE: 둘째마저 장애진단을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