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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인수로 뒤숭숭한 분위기…
출렁이는 스팀과 엔진 토큰들…
뭐 이런 것들로 머리 속이 복잡한 하루네요.
문득 이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아주 어렸을 적에 들었던 것 같고 이제는 제목과 약간의 음율만 기억에 남아 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1911년 블랜드가 작곡한 노래로 한 늙은 흑인 노예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그린 노래라 합니다.
쿠웨이트에서 새벽 아잔을 들은지가 벌써 십수년이 지났네요.
머지않아 저곳에 갈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