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갈때는 무조건 착용해야만 하는 것이 신발입니다.
그리고 옷에 따라서 그에 맞는 신발을 신어야 되기 때문에 보통은 신발을 여러개 가지고 있고 골라서 신습니다.
남자들의 경우 보통 학생때는 운동화 위주로 신고 직장을 다니게 되면 정장을 입어야 하기 때문에 구두를 신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학생때는 거의 운동화만 신고 다녔습니다.
특히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화를 즐겨 신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농구화를 신고 다니니 밑창이 빨리 닳는게 아까워서 평소에는 스니커즈 같은 신발이나 패션 신발을 신고 농구할때만 농구화를 신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에 와서는 정장 색깔에 맞춰서 검정색, 갈색으로 구두를 사서 신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스마트 케주얼로 회사의 드레스 코드가 바뀌면서 운동화도 신고 다니고 옷도 편하게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스마트 케주얼이라고 하더라도 관리직에게는 비즈니스 케주얼을 원하는 편이어서 운동화지만 구두 느낌이 나는 신발을 신고 있습니다.
그렇게 찾다보니 신게 된 신발이 Fred Perry 입니다.
현재 신고 있는 신발은 이런 느낌입니다.
출처 : ssg
일단 디자인이 딱 제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패션 신발치고 신었을때 아주 편하고 가죽으로 만들어져서 내구성도 아주 좋습니다.
지금까지 3 켤레 정도 사신었는데 아주 만족하면서 신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신발을 선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