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일 것입니다.
이유가 어떻든 한번 화가나면 이를 잘 관리해야 일을 그르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걸 조절 못하면 분노조절장애가 되고 별거 아닌 일에 칼부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겠죠.
화가 아닌 기분이 우울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해지면 우울증에 걸리기도 하죠.
어쨋든 살아가면서 자신의 감정 조절을 잘 해야지만 인관관계에서도 비즈니스에서도 실패할 확률이 적은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2가지로 감정을 조절합니다.
첫번째는 재미있는 동영상을 아무 생각없이 봅니다.
그냥 웃을 수 있는 것들을 봅니다.
예전에는 무한도전이나 1박 2일과 같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서는 티비를 보는 일이 거의 없어서 요즘에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후딱후딱 볼 수가 없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동영상을 찾아서 볼려고 합니다.
두번째는 아내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냥 내가 이러 이러해서 저러 저러했다.
그래서 내 기분이 참 이러이러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아내가 받아주면 그나만 기분이 좀 풀리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그런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