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0일 정도밖에 남지 않은 2019년
점점 회식자리가 많아지게 될 것 입니다.
회사의 회식자리는 물론 속해있는 모임, 가족들과도 모여서 식사자리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회사에서는 대부분은 술을 겸하여 회식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술안주에 좋은 장소와 메뉴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기집이나 회, 혹은 탕이 나오는 곳이 주를 이룹니다.
회사가 아닌 모임에서는 저는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술안주보다는 밥을 위주로 장소와 메뉴를 찾게됩니다.
아무래도 애들도 있으니 거의 애들이 잘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되도록이면 놀이방이 있는 곳을 선택합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요? ^^
아이들이 뛰어 놀때 편하게 먹을수도 있고 아이들이 잘 놀고 잘 먹어서 기분이 좋은 그것만큼 좋은 것이 없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기분이 나빠 짜증이 나면 그 뒷수습이 너무 어렵기에 아이들이 잘 먹고 잘 있을 수 있는 곳이 필수인 듯 합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주차장이 편리한 곳이 갑이었다면 요즘에는 주차장보다 놀이방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물론 놀이방이 잘 갖추어진 곳은 규모도 있는 편이라서 주차장은 기본으로 잘 되어 있더군요.
이렇듯 모임의 특성에 따라서 회식 장소와 메뉴가 결정이 되는데요.
여러분들이 주로 하는 모임에서는 어떤 장소와 메뉴를 선택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