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아침잠이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평일이든 휴일이든 무조건 7시 전에 눈이 떠지는 편입니다.
덕분에 학창시절에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부터는 더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해야할 것들이 있어서 5시에 일어나는 때도 있었습니다.
최근까지는 밤까지 작업을 하고 늦게 자서 6시 정도에 일어나서 수영을 하거나 달리기를 하면서 아침을 보냈지만 사고가 난 이후부터는 게을러져서 7시 30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6시쯤에 일어나서 아침에 뭔가를 하고 싶지만 생각처럼 몸이 따라주지가 않네요.
아침의 1시간이 줄어드니 뭔가를 하루가 짧아진 느낌입니다.
물론 밤에 좀 더 늦게까지 작업을 하거나 아내랑 얘기를 하는 시간을 가지긴 하지만요.
다행히 출근이 9시까지이고 회사까지 25분 정도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늦게 아침을 시작해도 큰 무리는 없어서 다행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침 시작은 몇시인가요??
그 시간에 일어나서 어떤 일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