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랄때만 하더라도 할로윈이라고 딱히 뭘 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만화나 영화에서나 호박으로 괴물을 만들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사탕을 받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할로윈이라고 해서 다양한 행사들을 많이 하더군요.
저희 첫째도 내일 태권도 학원에서 할로윈 데이라고 분장을 하고 친구를 초대하여 논다고 합니다.
놀이 동산이나 동물원에서도 할로윈 이벤트를 하고 클럽이나 음식점에서는 더 많은 것들을 하는 듯 합니다.
친구들끼리 분장을 하고 파티를 하는 경우도 본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딱히 뭔가를 할 상황도 아니고 할로윈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도 않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겠지요? ^^
아니면 지방이라서 그런건지 회사, 집만 해서 그런건지...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할로윈에 뭔가 이벤트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