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부터 공식 시행한 KRWP 보상 서비스로 인해 SCT가 너무 모자랍니다.
보상을 KRWP로 받는 것도 있지만 홍보를 해야지 KRWP를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SCT는 이미 예전에 동이나서 한동안 50%로 했다가 급기야 며칠동안은 KRWP 설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비율이 계속 제자리인지라 70% 받기도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매일매일 100%로 sct.krwp로 베네피셔리를 설정하는 것도 힘들고 참 고민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SCTM과 SCTR 에 관심이 더 가게 됩니다.
1 . SCTM
저는 현재 SCTM을 분산하여 관리 중입니다.
1 ) 9000개 : scotpool.miner에 후배들과 함께 모아서 21000개 정도를 개털풀에 임대 -> 매일 16 ~ 30 SCT
2 ) 3000개 : sctm.winners 에 임대 -> 매주 30 ~ 80 SCT
3 ) 1600개 : realmankwon.scot 보유 -> 매주 19 ~ 38 SCT
합치면 13600개의 SCTM 으로 일평균 23 ~ 48 SCT 정도를 채굴하는 셈입니다.
결과만 놓고 보니 초반에 SCT 전량을 SCTM으로 바꾼 것은 잘못된 선택인 것 같긴 합니다.
현재 13000개 SCT로 큐레보상을 받아도 23 SCT 이상은 받고 있으니 효율로 따지면 초반에 반반무마니가 나았을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이미 지나간 일이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그래도 SCTM은 꾸준히 필요할 것 같아서 위에서 SCT 보상을 받는 족족 자동으로 sctm 계정으로 SCT를 보내 계속해서 SCTM 수량을 늘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2 . SCTR
저는 현재 SCTR 을 2개 가지고 있습니다.
realmankwon.scot 에 매일매일 SCT 보상을 받고 있는데 현재로는 20 SCT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3 . SCTM vs SCTR
이 둘을 비교하면 SCTR 2개가 SCTM 13600개를 가졌을때 가장 효율이 안 좋았던 주와 거의 동일한 양의 SCT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납니다.
현재 SCTR 은 91개가 채굴이 되었고 홀더 수는 총 24명입니다.
그렇다면 현재로서는 SCTR을 모으는 것이 SCT 를 모은데 가장 좋은 효율을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SCT 를 홍보하고 유저를 모셔와서 글을 4~5개만 쓰면 SCTR을 얻을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그 과정이 결코 쉽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SCT, SCTM으로 하루에 20SCT의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들여야 하는 자본보다는 훨씬 쉬운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상황에서는 SCT 를 모으는 효율은
SCTR > SCT > SCTM
순인 듯 합니다.
물론 추후 인플레이션이나 상황의 변화 등으로 변경이 될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SCTR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할 때인 듯 합니다.
저도 주변을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