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에 그동안 임대 주었던 스파를 회수했습니다.
회수한 스파를 어디에 사용해야할지는 아직 고민입니다.
스파다운을 해서 스팀엔진쪽으로 넘겨야할지...
스파다운을 한다면 13주라는 긴 시간을 어떻게 견뎌야할지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다른 체계를 만들어 나가야할지...
일단 이번에도 임대회수는 생각나는대로 저질렀습니다.
요즘에는 뭔가 고민하는 것보다 행동하고 나서 생각해 보는 쪽으로 삶의 태도를 좀 변경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회수한 이후에 생각을 해 보렵니다. ^^
사실 지금 생각으로는 mini에 스파를 임대해 주는 쪽으로 생각이 많이 기울어져 있습니다.
mini에서 받는 보팅이 생각보다 많고 임대을 통한 에어드랍량도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요.
어디에서 몫돈이 나와주면 저가의 스팀을 대량 구매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는게 제일 아쉬운 상황이긴 합니다. ^^
현재 가진 것을 어떻게든 해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