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 배우를 참 좋아합니다. 매력있는 배우죠..
넷플릭스와 JTBC와 뭔 계약을 해서 JTBC의 드라마가 최근에 한번에 업데이트가 되었어요.
그리고 저의 눈길을 끌게 되었고 지금 감상중입니다.
초반부를 보고 있는데요...
처음 김하늘 분장이 너무 어색했는데.. 그것을 떠나서 이거 내용이 너무 슬픕니다.
흑흑 ㅠ_ㅠ
난 따뜻한 사랑이야기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 말입니다.
이미 보신분들도 있겠죠?
글 올리고 오늘 점심시간에 보다가 중단한 6화 보러 갑니다.
결혼이야기도 업데이트 되었네요.
볼게 너무 많은 시절입니다.
추울땐 이런 것으로 시간이라도 보내야죠..
봄아 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