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병기 SCTM - SCT미래에 투자하 랄랄라 (1)
1편은 위 링크에서~
SCT의 등장 이후 가장 큰 모험 - SCTM 마이닝토큰
암호화 화폐를 이미 접한 여러분들에게는 채굴(마이닝)은 아주 익숙한 개념입니다. 아마도 SCT운영진은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마이닝이라는 서비스를 진행하려는 생각은 없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지금의 서비스는 전적으로 스팀엔진의 SCOT기반이기 때문에 주요 틀은 스팀엔진에서 마련해주는 것을 따라 가야하니깐요.
그렇게 서비스가 북적북적 이슈가 되면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스팀엔진팀에서 ENG토큰에 대한 마이닝토큰을 출시합니다. EM4 와 EM, 채굴기 성능의 차이를 두어서 2가지로 발행한 것도 재미난 점입니다. ENG코인은 스팀엔진의 서비스에 대한 지불수단으로 사용되는 코인입니다. 공식적인 가치는 ‘1ENG=1Steemp’ 입니다. 하지만 거래소에서 이 또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시장의 수요에 따라 가격이 결정될 것이죠. 하지만 상한선이 정해져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마이닝 토큰은 각각의 SCOT운영자들에게 매력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코인입니다. 지속적인 SCOT운영을 위해서는 꾸준하게 ENG토큰이 필요한데 마이닝토큰을 구매함으로써 운영비의 변동성을 줄여 나갈 수 있으니깐요… 뭐 저희는 SCT이야기를 하는 것이니 ENG는 잠깐 접어 둡시다.
그렇게 마이닝 토큰이 SCT에서 탄생하다.
앞서 말한 백기사 2분의 등장으로 SCT가격은 1의 가격 언저리에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이었습니다. 갑자기 1.5의 시세까지 매도벽을 맹렬히 부수는 매수세가 나타났죠.. 아 이게 뭐야… 사람들은 어리둥절… 뭐 그렇게 매수세가 나타나도 많은량은 스테이킹이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손만 빨고 바라만 본 유저들이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잠시후 또 약 2의 매수벽까지 처절하게 부숴버립니다.
이 매수세의 주인공은 운영진인 님이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SCTM(SCT마이닝 토큰) 판매를 위한 가격을 산정하기 위한 매도세를 가늠하기 위한 테스트였죠.. 테스트의 결과는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모르지만.. 그날 오전쯤이었나 공지가 나옵니다.
SCTM의 출시
공지로 SCTM의 출시가 알려졌습니다. 가격은 3steemp 또는 2sct로 책정되었습니다. 이것의 의미는 1sct의 가치를 1.5steemp의 가치로 인정을 하겠다는 것이죠. 아니나 다를까 SCT의가격은 1.5로 점점 수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SCT커뮤니티는 마이닝에 대한 셈법으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고 가게 됩니다. 마이닝토큰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내가 생각하는 SCTM은?
역시나 오늘도 글쓰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음편에 뵈요~ :-)
그리고 홍보를 사용하는 것과 안하는 것의 차이도 엄청나네요~ 1편은 그냥 두었는데 2편인 본 포스팅은 홍보를 이용해볼까합니다. 비교도 할겸~
월요병 타파!! 가즈아 S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