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투자자로서 SCT를 하면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
아이에게 사랑도 많이 베프시고 글도 잘 쓰시고 님은 성공만 남았네요. 아기 많이 예쁘죠? 뽀뽀 해주세요. 꼭 안아 주세요. 내가 응원 합니다.
RE: 투자자로서 SCT를 하면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