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침에 무심켤에 steemd에 들어가서 봤더니, 제가 steemit을 한지가 30개월이 되었군요.
제가 군대생활을 26개월 했는데, 그보다 오래되었네요. ^^;; (아재개그 죄송합니다.)
2017년 6월에 많은 분들이 steemit에 가입을 하셨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계속 글을 쓰고 계신 분들은 손에 꼽을거 같은데요.
글을 쓰다보니 많은 분들이 머리속을 스쳐가네요.
솔직히 최근에는 저도 바빠서 steemit에 조금 소홀했었는데요.
하지만, 하루 1포스팅은 하려고 하였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의 댓글에 저 또한 댓글을 많이 하지 못하였고, 많은 분들의 글에 보팅을 하였으나 일일이 읽어보지 못한 점은 송구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말씀드립니다. ^^;;)
아마도, 포스팅은 steemit이 계속되는 한 저도 지속될 것 같은데요.
steemit이 좀 더 나아져서 페oo북, 트o터 보다는 나은 서비스로 자리 잡을 때까지는 지켜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앞으로 36개월, 40개월 때도 뵙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steemit이 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