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아래의 글에 기반한 논쟁을 보았는데요.
고깃집에서 음식을 다 먹고 남은 상추 몇장을 가지고 가는 것에 대한 논쟁입니다.
여기에 찬반 의견이 많은데요.
다수의 의견은 이미 음식에 해당되는 가치를 돈을 내고 지불할 것에 포함되었다라는 것인데요.
이중 다수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한 분도 계십니다.
처음에 나온 야채를 다 먹지 않고 그걸 가지고 가는 것인 경우는 당연히 손님 말이 맞겠지요. 다만, 야채를 많이 리필 요청해놓고 다 먹지도 않고 가져가는 것은 서로의 예의에 어긋날 수 있어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할 거 같습니다.
영화중에 마이너러티 리포트라는 영화가 있었는데요.
상황을 잘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이 참 쉽지 않은데요.
그런 걸 보면 옛날에 판관 포청천이라는 중국드라마가 유행했던 것도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해서 판단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위의 사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