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얼마 되지도 않는 푼돈 오브 푼돈입니다만
위드캐시를 정리했습니다.
처음 열렸을 때 어설피 댓글 달았던 것에서 보상이 좀 나온 것 같기는 한데,
대마는 구경도 못해본 제가 그 동네 생태계에 얼쩡거려봐야 나올 건덕지도 없고요.
아마 저 말고 다른 분들도 KR에서 지속적으로 글감이 나올리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설령 대마와 친분이 있으신 분-ㅅ-이 있을지언정,
속인주의를 적용받는 한국 국적인 분이라면
제가 해봤는데 말입니다...
이런 얘기를 지속적으로 포스팅하기는 쉽지 않을겁니다-ㅅ-
그런 점에서...
AAA 토큰은 아주 훌륭한 먹거리를 잘 찾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르지 않는 샘입죠-ㅅ-!!
미디어는 갈수록 쏟아져 나오게 마련이고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 일은 없을 겁니다.
심지어 같은 영화를 봐도 사람마다 감상이 다 다른 노다지입니다.
아직 블록체인도 아닌 스팀엔진에 더부살이를 하고 있기도 하고,
스팀잇의 불편한데 예쁘지도 않은 UI를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만,
언젠가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며...
왕년의 북적북적한 스팀잇 kr의 분위기가 다시 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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