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원 입니다.
- 기대를 넘어선, SCT의 입지전적(立志傳的)..
스코판에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다수의 분들을 보면, 공개톡방의 열기, 쉼 없는 관련글, 분석글을 보면, SCT를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나 흐름을 어렵지 않게 눈치 챌 수 있기 마련입니다.
이 흐름의 중심은, 다수의 분석글에서 들어나는 색깔과 같이 "이익(利益)"을 들어내 놓고 말하지 않았으려 했어도, 얼굴의 옆모습처럼, 내 자신 스스로는 보려고 해도 볼 수 없지만, 주변 누구라도 볼 수 있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들켰다"가 아닌, "나도 그런데,, 당신도 그렇군요.."라고 받아들여 집니다.
즉, 주변의 시선이 싫다고, 얼굴을 꽁꽁 싸매고 다닐 수 만은 없다는 것, 그리고 역시 마음먹기에 따라, 스스로가 자신의 얼굴은 거울만 있으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수시로 들여가 보지만은 않는다는 현실을 부정하거나 받아들이는 필요 자체의 대상이 되지도 않는 그냥 일반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SCT뿐만 아니라, 그 어떤 암호화폐를 보유하거나, 투자를 하는 이치와 정확하게 들어 맞는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즉, 0.5스팀에 프리세일로 보유하게된 분들이 오늘의 2스팀이라는 가격은 적어도 "가격 더럽게 올랐네,,,"라고 투정하지는 않는 모습처럼, 지극히 당연하고, 일반적인 일 이라는 것 입니다.
- 비트코인과 참 닮은 SCT(스코판토큰)
비트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의 첫 등장과 함께, 지금까지의 암호화폐 생태계를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라는 것을 이제는 어느누구 하나 부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블록체인기반의 암호화폐는 아닌, 유사한 디지털 화폐성격은 비트코인 보다 20년 이상 빠른 시도도 있었지만, 모두 상용화라고 할법한 대중화에는 성공한 사례가 없으니 말이죠..)
비트코인의 역사 대비,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이뤄진 현재의 모습만큼이나,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를 지칭하는 알트(Alt)코인의 시장은 매일이 변화무쌍하기도 합니다. 이는 가격의 변화를 뒤로하고라도, 기반이 되는 테크니컬측면의 로직, 즉 기반기술은 이미 비트코인을 청출어람(靑出於藍)이상으로 뛰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암호화폐의 시장에서의 비트코인의 비중(약 50%의 수준), 그리고 상징성.. 이 것이 비트코인의 실질적 가치를 준다고 말하는 것이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다고 보기 어려운 것 처럼, "최초"그리고 "시장흐름의 중심"이라는 점은 비트코인의 역사 만큼의 시간과 비례하는 동안 사용되온 전송(트렌젝션), 거래소 등의 "기축통화"라는 점은 결코 간과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SCT의 런칭부터, 온르까지 걸어온 약 두달남짓을 되돌려 보면, 이 모든계 치밀차고 철저한 분석과 대응, 그리고 그 시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참여자(홀더)의 모습(태도의 변화)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SCT가 비트에 견줄만한 이유.. 그 첫번째..
다양한 변수가 있고, 분석의 관점에 따라 수십가지 이상의 견해가 있을 수 있기에, 기회가 될 때마나 하나씩 하나씩 접근해 보려 합니다. 이 중 본 포스팅에서는 언급한 상징성 그리고 점유율에 따른 가치를 이야기 드려 봅니다.
비트코인은 전체 마켓캡의 점유비율 등 수치적 상징성역시 실시간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그 수는 오늘기준 54%정도 수준입니다. 즉 전체 3000억불의 절반 수준이기도 합니다. 스팀엔진토큰들 전체를 또하나의 생태계로 본다면, "SCT는 과연 어느 정도의 위치 일까??" 이것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0.5스팀으로 시작하여 불과 두달 남짓에 2스팀이 된 것에 의미 그 이상의 가치를 생각해 봅니다. 스팀엔진내 모든토큰들(즉, "엔진알트")의 발행 취지나 이유를 다 이해하고 있지 않아도 "엔진내 비트코인(가칭, 엔진비트 - 공개방의 한 분의 표현을 인용해 봅니다.)"으로서의 입지를 생각해 보면, 그 비율을 따져 볼 수 있습니다.
즉, 이는 발행량 등의 갯수나 현재의 시장가격과 무관하게 산정이 가능한 수치이기도 하기에, 그 발전(비율변화)의 속도가 주는 의미는 큰 영향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일 기준으로 엔진알트 전체는 실제유통여부와 무관하게, 전체 351종이 존재하며, 이중 발행만 되고 유통이 없는 경우, 24H 동안 거래가 없는 경우, 발행된지 1개월 이하인경우, Sell 또는 Buy 만 혹은 그 반대로, 매물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그리고 시장유통보다는 마이닝만을 위한 경우 등을 제외해 봅니다..)
*(이는, 제외된 토큰이 허수격으로 의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며, 정말 비트코인과 닮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라는 측면의 SCT의 현재 위치를 가늠해 보고, 그 과정에 왜곡을 줄이고자 함입니다. )
그리고, (거래가 있지만, bid가 0에 가까운 토큰 역시 제외해 봅니다.)
이런 형태로 산정해 보면,, 어렵지 않게, 주목되는 10개도 채 되지 않는, 몇 개의 토큰으로 암축됩니다.
(하단생략)
(참고 - 본 데이터는 스팀엔진에 공개된 수치를 이용하였습니다)
- 351개의 현존하는 "엔진알트" 중에 과연 누가?? "엔진비트"가 될 것인가??
자신에게, 더 관심이 있는 부분에, 그리고 분야에,, 대상에 이해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해당 토큰이 갖고 있는, 제시하는 사업적측면+전략적측면을 제외한 단지 수치가 읽게 해주는 점만을 보았을 때, 어떤 느낌이신가요??
개인적으로 잘되었으면 하는 엔진알트가 되었건, 전체 암호화폐시장에서 특정 알트가 되었건 한다는 이유는, 그 누군가 들고 있는 알트가,, 그 가치가 시장에서 상승하기를 기대 하게 됩니다. 누구나 바라는 바의 그 이유와 같은 이유이니 말이죠..
눈에 띄는 엔진알트들은, 어쩌면 상대적 이해도가 다소 높아서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독보적이라 감히 말할 수 있는 몇몇 토큰은,, 집중해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이는, 엔진마켓이 성숙해가는 만큼 그 속의 엔진알트는 이미 충분히 기반입지에 대해서의 의심의 여지가 없는 수준이 되었으며, 그 속에서의 "비트격"(암호화폐 시장에서의 비트코인이 주는 의미와 같이)이 과연 누구인가는,, 이미 어렵지 않게 눈치챌 수 있는,, 수준에 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엔진마켓에는 steemp(paged steem), eosp(paged eos)과 같이 환전도구가 존재합니다. 거래의 편의성과 같은도구의 의미로 기축으로 접근도 분명 상징성이 있지만, 환전도구로써가 아닌, 엔진마켓 의 엔진알트 중인 엔진비트를 누구로 볼것인가?? 라는 상징성을 떠올려 보는 것 이기도 합니다.
"SCT에 대한 기대 수준이 점점 높아 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 이제는 스팀엔진 알트(Alt)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 할 때..
옥석 중에 옥석을 가려 보자..라는 말은, 엔진알트가 아닌 암호화폐시장이 존재하던 초기 부터 자주 등장하던 말이기도 합니다. 엔진알트 중에 그 옥석은 누구 일까??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일부의 후보군들 중에, 이제 각각을 깊에 이해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산술적으로 증명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변수가 공존하기도 하니, 이는 issued-day(발행일)이 후의 걸음(흐름)을 차근차근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SCT를 알고, 나아가 경쟁상대를 알면, SCT보다 더 나은지, SCT가 정말 나은 것이 맞구나 라는 판단할 충분한 가치기준을 제공"해 줄 것이니 말이죠..
감사합니다.
(이미지출처 - www.coindes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