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반갑네요.
앞으로 1년후면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다가옵니다.
지난 1년과 앞으로의 1년은 엄청난 차이가 있겠죠.
감히 행복회로를 돌려보자면.. 9자리의 비트코인을 보게될지도 모르고ㅋㅋ
재밌는건 아직도 비트코인에 대한 시선은 1년전과 다르지않습니다.
오히려 비웃음은 더욱 심해졌죠. 2500만원에 물린 흑우없제?
다행인점은 이러한 비웃음덕분에(?) 아직도 매수할기회가 있다는겁니다.
반감기. 발행량이 반으로 줄어드니까 중국식 계산으로보면 2배가 오릅니다.
2배가 오르면 이전의 고점이 가까워질것이고 고점이 가까워지면..
고점을 뚫으려고하겠죠. 그리고 그 고점을 뚫게되면.. 펑~
1년전에 했던 후회를 1년후에 또 하지 않으려면 지금의 선택이 중요하겠죠.ㅎㅎ
몇년후엔 이런 후회를 할지도 모릅니다.
'2019년에 샀어도 늦지 않았던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