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해의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Feed의 글들이 새해 맞이 인사에 여념없네요
저 또한 오늘의 스코판 포스팅은 새해 인사로 금년 포스팅을 마무리 해볼까합니다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이하여 코인에서 돼지의 재물운을 기대했지만 결코 쉽지않은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스팀잇과 스코판에서의 포스팅은 365일중 약 360일은 포스팅을 한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이렇게 꾸준히 한적이 없었는데 그런면에서 제 자신을 칭찬해 봅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내일이면 찾아올 2020년은 경자년 하얀 쥐띠의 해라고 하더군요
저희 어머니께서 쥐띠이신데 너무 부지런하시고 돈도 잘 모으시고 암튼 쥐띠가 부지런함의 상징인것 같습니다
쥐띠해를 맞이하여 황금 돼지해에 이루지 못한 재물운을 2020년에는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 움켜쥐어야 겠습니다
새해에는 마음의 양식인 책도 많이 읽어보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쥐띠해를 맞이하여 마음이 풍성한 한해 맞으시고 소원 성취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가정의 평안과 건강이 최고입니다
2019년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두루두루 평안한 새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