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님의 소개로 들어온
입니다.이틀동안 twinpapa님이 이 곳 이야기를 계속해주셨지만 지금 이순간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제가 모르는 세상이 많음을 알게 되네요.
제 취미는 친구들과 술한잔(술이 약한게 문제입니다),그리고 코인 노래방을 좋아합니다.또 사진 찍는걸 좋아합니다.
제가 이곳에 잘 적응할지도 모르겠지만 이 곳만의 재미를 찾아 즐겨보겠습니다.글을 잘 못 쓰면 못 쓰는데로 그냥 열심히 해볼께요.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