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중국식의 암호화폐 금지에 대한 두려움이 비트코인에 대한 가장 큰 두려움이라는 설문 조사가 나왔습니다. 아직 불안정한 시장 상황을 반영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미 정부의 계속되는 제재와 검은 돈으로 활용되는 암호화폐의 유통을 해결하지 않는한 이러한 두려움은 한동안은 지속될 것 같네요.
비트코인(BTC)계는 미국 내 중국식의 단속(암호화폐 금지)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11년 넘게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스톡-투-플로우 차트 모델 제작자인 ‘PlanB’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에 있어 무엇이 가장 우려되는지’를 물었다. 많은 사람들은 미국의 규제 단속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보인다.
“므누신을 두려워하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FinCEN(재무부 산하 금융 범죄 단속 네트워크)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중대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발표할 것임을 약속함으로써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파문을 일으켰다.
“우리는 기술의 발전은 원하지만, 암호화폐가 스위스 비밀 은행 계좌처럼 사용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 전에, 므누신은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불법 행위를 용이하게 했다는 이유로 암호화폐를 비난했다. 그러나, (기존 규제 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규정을 채택하겠다는 그의 약속은 그의 행동에 극적인 변화가 있음을 나타낸다.
정부는 기술적으로 비트코인을 죽일 수는 없지만, 채택을 억제하여 수년간 진전을 없앨 수 있다.
[다른 걱정거리]
커뮤니티도 급증하는 선물시장에 대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futures manipulations(선물 조작 29.4%)에도 많은 선택을 했다.
자칭 사토시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 legal/patent, 4.8%)의 비트코인에 대한 권리 문제나 110만 BTC을 둘러싼 소유와 보유 문제엔 크게 걱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