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가 밝았네요.스친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 동안 정들었던 살미(충주 살미에서 데려와 이름을 살미라고 지었음)가 새 주인을 만나 어제 떠나보냈네요.야외에서 지내다보니 계속 신경쓰였는데 거래처분께서 손녀딸에게 살미 사진을 보여줬더니 집에서 키우고 싶다고...가서 귀여움 받고 잘살아라~
스몬 시즌이 끝났네요.다행히 다이아까지 올라갔어요~보상은 일퀘보단 못한 느낌입니다.다음 시즌엔 골드카드 좀 많이 받았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