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Brain에 투자 하겠습니다.에 annvely 님께서 참가를 해주셨고,
곧 있을 레퍼럴이 도입되기 전, 저자보상 40.5% 를 받아가는게 오히려 이득이라고 생각하여 조금 빠르게 글이 적히길 바라고 있었지만 아쉽게도 생각이 조금 빗나갔습니다.
생각이 조금 빗나가면 어떻습니까~(룰을 조금 바꾸면 되지..)
어제 글을 적어주셔서 그 글에 홍보(소각)를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홍보(소각)지원 글 : https://www.steemcoinpan.com/sct/@annvely/2nxawj-sct)
deer3님이 도와주셔서 250 SCT 홍보(소각)를 지원하려고 하였으나,
3일 뒤 저자보상이 줄어든 35%로 적용이 될 것이라고 추측 해본다면,
(앤블리님은 풀 가입이 없으신데다가, RB라는 점을 감안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250 / 0.35 = 714.285....
보상을 714 SCT 를 받아야 손익분기점이 나오기 때문에,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이는 힘들 것이라고 판단 하였습니다.
그래서 기본 풀보팅인 150 SCT를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150 / 0.35 = 428.571...
250 SCT를 홍보(소각)하는 것 보다는 그나마 부담감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담이 줄어드는게 줄어드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홍보(소각) SCT를 제외한 이익 부분을 '저자 : 홍보(소각)지원자' 나누고자 하였던 부분도 없애버렸습니다.
보상의 손익분기점 이외의 이익은 전부 저자의 몫 입니다.
물론, 이 또한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시도는 저 또한 매우 기대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오히려 저자들에게 피해를 끼치게될까 걱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놓여진 상황에서 불평불만을 가지고 남을 배아파할게아니라,
이러한 몸빵을 통해서 문제점을 하나씩 해결해서 잘 다듬고 나아간다면,
NB 및 RB들의 정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건 여러분들의 관심과 도움일 것입니다.
홍보(소각)지원에 있어서 많은 좋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