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부, 내국인 가상화폐에 세율 20% '기타소득세' 검토
추가로 님께서 글을 너무 잘 적어주셔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oinnews] 가상화폐 기타소득세에 대하여
세금은 예전부터 이야기가 나오던 부분인데 아직까지 별 다른 소식도 없던게 사실입니다. 위 기사에서도 본격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하는데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네요.
우선 세금을 적용하게되면 화폐로 인정하게 되는 격이라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세금을 적용하게되면 수익이 줄어들기에 아쉽기는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과세를 할건지가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항상 그래왔듯이 또 다른 탈출구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득이 될거니까요.
첫 번째로 제가 생각하는 가장 문제없는 방법이라 생각하는 P2P 거래입니다.
이 부분은 거래하는 사람들 서로가 만족을 느껴야 가능한 부분이라 조율이 필요하겠네요.
받는 측에서는 세금까지 추가로 달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두 번째로 해외 계좌를 만들고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꽤나 귀찮을 것 같은데 어떻게든 피해가려면 이러한 방법이라도 써야할 것입니다.
미리 해외계좌 하나 만들어 두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세 번째로 최근 발급한 MCO 카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코인을 crypto.com 으로 옮겨서 SGD로 변환 후 MCO 카드를 사용합니다.
제가 근래에 계속해서 사용해보고 있는데 크게 불편함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위의 두 방식 보다 제일 편할 것 같다고 판단 됩니다.
스티미언이라면 crypto.com에 STEEM 이 리스팅 되어야 스팀잇을 하면서 좀 더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티미언 분들이 많이들 발급하셔서 STEEM 이 리스팅 될 수 있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MCO의 발행량이 3,100만개 가량이라 MCO 스테이킹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얼마 안된다고 제이디님께서 말씀 주셨습니다.
추후에는 비용 들여서 발행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무조건 이게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나중에 다 지나고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준비하지 마시고 어떠한 방식이라도 미리 준비를 해두시길 바라겠습니다.
레퍼럴을 통해 루비 등급의 이상의 카드 발급시 $50 달러치의 MCO가 지급됩니다.
MCO 카드 만들기 ← 레퍼럴이 포함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