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코인텔레그래프 기사들을 좀 읽어보았습니다.
그 중 눈길을 끄는건 '미국과의 긴장 고조로 이란에서 BTC 가격이 24,000 달러까지 폭등' 했다는 기사였습니다. (관련 기사)
미국과 이란의 관계가 격화되서 재난 대비라 좀 씁쓸한 기사 내용이긴 하지만, 다들 비트코인도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렴 금보다는 훨씬 가벼운께..!
오늘 기준으로 24,000달러면 한화 2,800만원 쯤.
우리가 학수고대하는 전고점 라인 쯤 되네요.
어찌됐든 전고점을 보긴 봤네요.
더불어서 이더리움도 26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상도 있는 걸 보니 확실히 2020년을 많이들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비트코인 반감기가 있는 2020년 매우 기대가 되긴 합니다.
우리의 대장이 달려줘야 쭈구리고 있던 알트도 머리끄댕이 잡고 같이 올라갈텐데 말이죠.
그래야 우리들이 스팀잇에 글쓰는 맛이 날텐데..
이번년도 첫 흐름이 나름 좋은 것 같습니다.
2020년 떡상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