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신뢰 잘 쌓았냐는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을 하실건가요?
아마도 저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잘 쌓았다라고 말을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대답을 할 수 있는데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얼굴을 보고도 신뢰 쌓기 어려운데, 온라인을 통해 신뢰를 쌓는 것은 더 어렵고 오랜시간의 결과물이라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신뢰가 기본 바탕으로 자리잡고 있고 개인적으로 살아나가는데 이보다 더 중요한게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뢰.
어떻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신뢰를 쌓는 행동은 짧게 5 가지로 적어보자면
- 상대방을 존중 할 것.
-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을 것.
- 상대방에게 말을 가려서 할 것.
- 본인이 뱉은 말은 최선을 다해 지킬 것.
-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정중하게 사과하고 반복하지 않을 것.
이 5 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리인 것 같아 쉬워 보이지만 감정이 앞설 때면 정말 어려운 부분이 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또 하루 아침에 신뢰를 쌓는 것이 아닌만큼 정말 오랜시간 신뢰를 쌓아나가야 하지만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또 무너진 신뢰는 돌이키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신뢰를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하는 것도 꽤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중요한 신뢰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뢰를 주는 척 하며 선한 양을 꼬득이고 본인의 배를 채우기도 하죠. 예로는 최근 유튜브에서 논란이 되고있는 턱형과 덕자 에 관한 이야기가 될 수 있겠네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닌데 말이죠.
신뢰.
정말 다시 한번 더 스스로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