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페이아웃으로 첫 보상을 받았습니다. 오치님의 이벤트에 댓글로 답하고, 보상받은 SCT는 전량 스테이킹 하였습니다. 총 1103.451개인데, 글 보상과 추천보상이 합해진 물량입니다. 역시 초반보상이 꽤 크네요. 초기에 진입해야하는 이유가 분명해 보입니다.
이미 클레임하고 스테이킹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짧게 설명하자면...
(1) 스팀엔진 로그인하고 월렛에 들어가면 상단에 클레임할 토큰과 갯수가 보입니다. SCT가 하나도 없을 때는 상단 빨간색 네모로 표시한 click here 를 클릭하고, 30초정도 기다린 다음에 새로 고침을 하면 됩니다.
(2) 새로 고침 클릭후 SCT 토큰이 아래 그림처럼 월렛에 나타납니다.
(3) 이미 sct가 있는 상태이면 아래 그림의 제일 오른쪽 손모양을 클릭하면 페이아웃 물량을 클레임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클레임할 때 키체인에 posting key 권한만 있으면 클레임 되지 않습니다. active key도 등록이 되어 있어야 클레임됩니다.
(4) 클레임된 후에는 아래그림의 자물쇠 모양을 클릭하면 스테이킹 화면이 뜨고, 거기에 스테이킹할 수량을 적고 스테이킹 하면 됩니다.
클레임과 스테이킹은 실제로 해보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스팀엔진측에서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열일하고 있습니다 ㅎ
지금은 무조건 페이아웃되어서 받는 보상은 스테이킹을 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를 떠나서 무조건 그렇게 하시는게 맞습니다.
이렇게 하면 SCT 가치도 오를거고, 본인의 보상도 늘어날겁니다. 제 생각에는 어느 시점이 지난 뒤에 지금의 물량과 비교하면, 스테이킹으로 인한 효과가 몇배(글과 추천보상)의 가치를 가질겁니다. 가치가 아닌 수량이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역시 과연 어느정도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합니다. 블록체인상에 글로 남겼으니까 1개월뒤에 확인을 해보면 그 가치(그때 대비 수량)를 알 수 있겠네요. 아마 하루하루가 다를 것 같습니다. 모처럼 기대되는 날들입니다. 모두 좋은 날이 있기를 바라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