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세공업자는 은행의 조상이다.
- 이자는 돈의 가격이다.
- 예금은 은행에 돈을 맡기는 행위가 아니라 빌려주는 행위다.
- 은행은 기본적으로 예대마진을 통해 돈을 번대
- 세공업자의 첫 번째 꼼수를 합법화하고, 두 번째 꼼수를 방지하기 위해 '부분지급준비제도'가 만들어지면서 은행이 탄생했다.
- 은행의 핵심은 대체교환수단이다. 대체교환수단이 있기 때문에 은행이 탄생했고, 부분지급준비제도가 유지될 수 있으며, 신용창조과장이 일어나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 뱅크런이 발생하면 모든 은행은 예외 없이 파산하고 만다.
- 은행의 신용창조과정 때문에, 오늘날 전 세계 돈의 대부분(약92~96%정도)는 대체교환수단인 디지털 화폐이다.
- 은행이 고객에게 대출해준 돈을 다시 자사에 예금하도록 하는 이유는, 그 예금의 일부로 다시 대출해주고 더 많은 이자를 받기 위함이다(신용창조혜택).
- 은행은 예금이 있어야 대출해줄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다. 은행에서 대출받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자신을 낮출 필요도 없다. 그들은 우리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질 이익을 위해 돈을 빌려주는 것뿐이다.
머니스타디움 발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