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은 곧 축구장의 '잔디'와 같다.
- 잔디의 양이 경기와 선수에게 미치는 방식과 돈의 양이 경제와 사람들에게 미치는 방식은 매우 비슷하다.
- 축구장의 잔디가 사라지면 경기에 '악영향'을 미친다. 돈의 세계에서 돈이 사라져도 경제는 '악화'된다.
- 축구장의 잔디가 지나치게 자라면 경기는 '마비'된다. 돈의 세계에서 돈이 지나치게 늘어나도 경제는 '마비'되고 만다.
- 잔디와 돈이 경기와 경제에 좋은 환경을 제공할 때는, 사람들이 쉽게 알아채지 못할 만큼 '적당히' 자라는 경우다.
- 물가는 '복리'로 상승한다.
- 돈의 양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반드시 '느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