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분으로부터 정보만 얻어오던 제가 스팀잇 처음 포스팅을 해봅니다.
37세
치과 원장
정신과의사의 남편
네살배기 아들의 아빠
취미는 레고 그리고 여행.
최근의 코인트레이딩..
이것 말고는 제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치과의사 사이에선 스팀잇 최초는 아니겠으나 상당히 일찍 시작한 얼리버드가 아닐까 자위를 하며
제 나름대로의 역사적 첫 포스팅을 마칩니다.
항상 그렇게 다짐하듯
이 시작이 의미있는 바삭바삭한 과정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