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어울리는 네이비 프렌치네일 해봤어요.
겨울에는 여름보다는 다운된 색상으로 젤네일을 마니 하게 됩니다.
쌀쌀한 날씨에 파스텔톤이나 연한색은 추워보이기 때문이져.. (하지만 개취 존중합니다(_ _))
그래서 오늘 준비한 네이비색상!! 유키젤의 코팅진 색상!! 입니다~
(사진속 왼쪽에서 두번째 컬러입니다)
- 포인트로 베이지색을 한개씩 넣기로 했어요. ^^
그리고 혼자서 프렌치를 할때 꼭 필요한 밴드!! ㅎㅎ
(실버글리터도 하려고 사진을 찍었는데 안썻네요 ;;;)
그리고 준비한 기본준비물입니다.
- 부스트젤(베이스), 젤클렌져, 클리어젤, 탑젤
- 생손톱을 준비합니다.
기초손질은 아래의 포스팅 참조
[셀프네일] 혼자하는 프렌치 젤네일_20170626
- 부스트젤 투콧 후 반으로 자른 밴드를 붙여줍니다. 프렌치를 하기위한 준비에요.
- 이렇게 됩니다. ㅎㅎㅎ 너무 두껍게 바르면 나중에 밴드를 떼기가 힘들어지니까 최대한 얇게, 여러번 바르시는게 좋아요. 네이비색상은 두번, 베이지색상은 세번 발라줬습니다.
얇게 바르시려면 브러쉬에 양조절을 잘 해주셔야해요, 병 입구에서 여러번 덜어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담에 영상으로 보여드릴께요.
- 밴드를 떼어내고 미경화젤을 닦은 모습이에요. 무광상태인게 보이시나요? ....... 사진이 너무 머네...... ;;;
- 두께를 맞추기위해 클리어젤 한번, 마무리로 탑젤 두번 바르고 완성입니다~~~
(아이폰8플러스로 바꾸고 카메라 인물모드 반했어요~ >_< 뒤를 날려주니 보정을 안해도 되서 편해졌어요~!!)
혼자하는 네일이라 두께가 일정하진 않지만 그래도 제눈엔 이쁘고 엄청 뿌듯합니다 ㅎㅎ
겨울엔 옷이 무채색이 많아져서 어두운 색상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블랙이나 버건다같은.. ^^
그럼 한파에 감기 조심하시고, 눈길도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