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두이노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공부해 보신분 계신지요?
아두이노도 생소한데, 오픈소스 하드웨어도 모르실 수 있으시죠.
말 그대로 공개된 하드웨어 소스 장착이 가능한 하드웨어입니다.
즉, 범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하드웨어입니다.
아두이노는 액션을 주기위한 장치로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가령, 내가 전구에 불을 켜거나 끄고 싶다면, 그것도 블루투스 통신을 사용해서 전구에 불을 켜고 싶다면, 아두이노에 배선을 하고, 블루투스 통신기기를 장착하고, PC에서 불을 켜고, 끄라는 코딩을 마친 후, 스마트폰으로 연결하고, 스마트폰에서 ON/OFF로 전구의 불을 제어하게 됩니다.
말은 쉽습니다.
하지만, C언어를 알고 해단 핀에 번호도 맞추고, 전구의 과전류를 방지하기 위해, 다이오드로 저항도 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 연결하려면, 스마튼폰의 기기명과 구동앱을 실시간으로 연결도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에 앱으로 깔고자 한다면, 앱인벤터를 사용하여 앱도 만들고, 앱을 만든다는 표현보다는 블록코딩을 해야 앱도 만든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그야 말로, 사물인터넷 란? 4차산업의 종합선물세트 격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결국은 아이디어 싸움일 미래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그리고 기구학적 사고를 갖게 된다면, 두려울 것이 없게 된다라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사람들이 조금 똑똑해진다는 느낌을, 아두이노를 하면서 깨닫게 됩니다.
평소에 접하지 않는 하드웨어와 전기, 전자 회로를 들여가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조용히 LED를 스마트폰 블루투스 통신으로 ON/OFF 시켜 보았습니다.
지금은 LED지만, 꿈은 전기 전차로 스마트 홈을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저의 스마트 홈이란?
가족 모두가 살기 편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