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화문에서 진행했던 프리스마트클라우드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결국 Venti님의 말대로 첫 스팀잇 게시물을 올려 봅니다. ㅎㅎㅎ
몇번이고 블로그질(?)을 해보려는 욕심이 있었지만, 그 특유의 이과생 기질이 앞길을 가로 막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한번~ ㅎㅎ
사실 블록체인 특히 코인 관련해서는 전혀 무지했습니다.
정재승 박사님과 유시민 작가님 토론을 보면서 그래 사기 아냐?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무지의 힘이였더군요
아는게 힘이라고 공부하다보니, 이제 DPos, Gas, Solidity(truffle)등등... 점점 아는게 늘어 갈수록 공부할게 태산이네요
나이는 이미 헉헉 대는 40대로 들어섰는데 ㅠ.ㅠ
20대에 좀더 열심히 공부좀 할껄
각설하고,
어제 컨퍼런스는 3섹션으로 구성됐습니다.
- 우동성(Venti님)의 스팀잇에 대한 꿈
- 이재현 개발자님의 JSteem과 Steem 생태계에 대한 욕구? 욕망
- 이종현 개발자님의 먹스팀의 미래발전 방향
강사님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제가 요약하자면,
- Venti님의 스팀의 미래, 그 연결의 끝은 어디인가? Mode와 Moode를 파악해라!
- JSteem의 발전방향, Writing 그 이후 SNS까지 가보자! 스팀 큐레이션 서비스!
- 먹스팀 스팀에서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한다. 먹스팀만의 또다른 생태계를 구축한다.
로 정리해버렸습니다. (완전 주관대로, 제맘대로)
사실 스팀 공부하면서, 스팀 API를 이용해서 dApp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욕구가 꿈틀대는군요.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병특 생활을 마치고, IT에 존재한 시간을 합쳐서
저만의 서비스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많은 도움 주세요! ㅎㅎㅎ
스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