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국 방문 했을 때 제주 미니어쳐에 다녀왔습니다.(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606번지)
제주는 처음인데 시간은 촉박하고,,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늦은 시간이었고, 비도 오고,, 관광객이 없었어요..
저 넓은곳을 신랑님과 둘이서 열심히 뛰어다니며 즐겼네요.^^
사실 많은 분들이 계시면, 포즈 취하며 사진 찍기도 쑥쓰러운데...
슈렉과 피오나 공주도 있고,,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에펠 탑에서도 한장..
아이들과 함께 가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