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고 1월 6일에 출발해서 1월 13일에 다시 귀국을 했던 6박 7일의 오랜만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싱가포르는 서울정도의 면적에 인구가 570만명정도 되는 작은 도시 국가입니다. 내부에 산이 없고 주변에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로 둘러싸인 금융과 IT기술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곳입니다.
이번주는 한국이 미세먼지와 싸우고 있는데 아직도 싱가포르의 멋진 풍광이 생각납니다. 처음 3일은 스튜디오 M호텔에서 3박을 하고 나머지 2일은 프라마 시티 센터 호텔에서 2박을 했습니다. 두곳의 호텔 모두 추천하고 싶은 장단점이 있는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