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사진들은 울 엄마 아빠 연세의 연식있는 감성으로 찍은 촌스런 사진으로 보일테지만, 사실은 9세 울 아들이 찍은 사진들이다.
봄은 어느새 우리 옆으로 성큼 다가와 있다. 오늘 양재천을 산책하면서 살짝 차갑긴 했지만 기분 좋은 봄바람 느끼며 봄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다.
내 마음에도 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상큼한 봄 기운이 가득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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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daramagi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