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에도 kickstarter 에서 pledge 를 구매했었죠. 그때는 적은 금액만 참가를 했더랬습니다.
결론은... 후회합니다 ㅎㅎㅎ 더 살걸~^^
지금도 카드를 다 만렙으로 만들지 못하고 일퀘만 간신히 하면서 따라가고 있는데요.
계속 따라 갈 것인가 이제 그만 접을 것인가 항상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요.
뜨악, 또 새로운 pledge 가 나왔네요.
님,
님,
님,
님 등 많은 KR 의 고수님들따라 한 번 가봅니다.
물론 투자의 책임은 저한테 있지요 ㅎㅎ
하지만 스팀몬스터의 지난 행보를 볼때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느린 달팽이지만 '선동도 당하려면 일찍 당해라'를 스팀잇에서 배웠습니다 ㅎㅎㅎ
지금 고민하시는 분들도 일단 행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