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시즌이 얼마 안남았다.
그래도 일퀘는 해야 할것 같아서~~
오늘 일퀘하는데 엄청 피곤했다.
최소한 7시간을 자야 한다는 생각을 최근에 하기 시작했다.
잠이 너무 부족해서 낮에 활동에 좀 지장이 있다는 생각으로~~
원래 30분에 클리어 해야 하는데.. 오늘은 엄청 오래 걸렸다.
자야한다와 일퀘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아주 극심한 갈등에서 ㅋㅋㅋ
결국 일퀘는 마무리했다.
엄청 땡기는 녀석들은 아니지만 레젼더리가 2개 나왔으니
그냥 봐준다~~~
시즌이 정말 얼마 안남았다.
아직 150장도 확보를 못했다.
확보는 금방 하겠지만... 이번에 꼭50위안에 들고 싶다.
오랜만에 은혜도 갚고 이벤트도 한번 하고 싶은데...
이놈의 시간이 허락이 될지.... 실력은 뭐~~~ 시간만 돼면 어찌어찌 가능하다.
이런 ㅋㅋㅋ 건방진,,,
아무튼 내일 끝장을 봐야 하는데...
내일 끝장을 보려면 오늘 점수를 올려야 하는데
이미 머리속에선 갈등이~~ 자야한다. 자야한다. 자야한다. 자자!!
그럼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