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건소로 부터 메세지가 왔습니다. 코로나 검사 받으라고요
사실 친구들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식당 종업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같이 식사 한 친구들은 대부분 검사를 했는데 음성이 나왔습니다
저는 좀 늦게 검사를 진행했어요...
근데 어제 검사소 줄이 정말 길데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검사를 받더라고요
하지만, 친구들이 음성인 관계로 여유가 생겼습니다.
우린 걸린 사람이 없다.. 이런 생각으로요..
오늘 오전에 음성이라는 판정을 받았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긴 했나 봐요..
보건소 옆에 바로 이런것이 있으니 말입니다.
하여간 기분은 그랬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